달파, SK스토아에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 AI 에이전트' 공급

달파, SK스토아에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 AI 에이전트' 공급

-다양한 산업 맞춤 AI 에이전트로 성장세 가속화 계획

 

2025년 4월 1일 – 맞춤형 AI 에이전트 스튜디오 달파(대표 김도균, https://dalpha.so/ko ) 가 SK스토아에 국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 AI 에이전트'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최근 급증하는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 중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달파가 개발한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 AI 에이전트'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위해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유사도를 정밀 분석한다. 텍스트 분석에 더해 이미지 유사도까지 자동으로 판별해 검수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SK스토아는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 안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SK스토아는 위해상품 검수에 투입되던 인력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상품 정보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이제 AI가 이를 대체하며 검수 과정의 속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달파는 지속적인 유지 보수와 함께, 향후 SK스토아 측과 함께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김도균 달파 대표는 "최근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 혁신을 모색하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각 고객사의 특성과 니즈에 맞춘 실용적인 AI 에이전트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SK스토아와의 이번 협업은 홈쇼핑 업계의 고유한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에서 유사한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달파는 2년 만에 현대디에프, KT커머스, 대상주식회사 등을 포함한 150개 이상의 기업에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공급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이커머스를 필두로 제조, 교육,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됐으며, 고객 만족도가 높아 한 기업이 평균 5종 이상의 솔루션을 도입하는 사례도 흔하다.

 

실제로 한 이커머스 기업은 달파의 AI로 500만 개 상품 사진 분류 작업을 혁신했다. 기존 1년간 7만 개 처리에 그쳤던 작업이 단기간에 490만 개 이상 완료되며 효율성이 극대화됐다. 한 제조업체는 발주 및 견적 관리를 자동화해 하루 4시간 이상 걸리던 업무를 30분 내로 줄였고, 한 마케팅 업체는 캠페인 기획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했다.

 

김도균 대표는 "AI 에이전트는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달파는 고객 성공을 최우선으로, 산업별 특화 AI 에이전트를 통해 국내 AI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출처

-SK스토아, 'AI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 도입…검수 효율화, 연합뉴스

-AI 스타트업 달파, SK스토아에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 AI 에이전트 공급,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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